장백산 10호가 1위 일수도 있지만제일 공감가면 무서웠던 소설은 붉은새벽 갑작스럽게 주인공이 여관에서 여친하고 깨진것 때문에 동료하고 진탕 술 마시고 자다가 기지에서 비상 때려서 택시타고 부대 복귀하는데 갑작스럽게 북한군의 선제기습포격 부분진짜 내가 그 현장에 있는 느낌이었다.진짜 그 포격 떨어질때를 필력으로 내가 그 현장에 있다는 느낌을 받은게 그 소설이다.
거 붉은새벽 아녀?
ㄴㄴ 악 여러개 구매해서 봐가지고 헷갈림
난 붉은새벽 하나만 봐가꼬 안헷깔려따 ㅎㅎ 시팔
근데 그거 다 어케구햇노 시발년ㄴ아
붉은새벽 에코소대 두개가 다 비슷한 주제라 존나 헷갈림 ㅋㅋㅋㅋㅋ
에코소대 장백산10호 붉은새벽 505특전대 국군시점만 3개야.
리디북스에 다 ebook으로 판매함
그거 다 사는데 3개월 걸렸다.
아, 그래?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