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 10호가 1위 일수도 있지만
제일 공감가면 무서웠던 소설은 붉은새벽
갑작스럽게 주인공이 여관에서 여친하고 깨진것 때문에 동료하고 진탕 술 마시고 자다가 기지에서 비상 때려서 택시타고 부대 복귀하는데 갑작스럽게
북한군의 선제기습포격 부분
진짜 내가 그 현장에 있는 느낌이었다.
진짜 그 포격 떨어질때를 필력으로 내가 그 현장에 있다는 느낌을 받은게 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