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A3 브래들리만으로 이뤄진 부대 구성과 더불어 기갑 여단 전투단의 공격력 증대를 위해 세 개 기동 대대로 바꾸는 편제, 장비 변경안과 더불어 가용 장비 대비 늘어난 요구 사항 때문에 내셔널 가드의 기갑 전력의 작전 역량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새로운 편제안은 기존 대비 1개 대대가 늘었기에 에이브럼스 전차와 브래들리 전투차의 조합을 재구성해야만 했으며 기갑 수색 대대에 에이브럼스 전차 1개 중대가 추가된다. 편제 전환으로 인해 ABCT마다 규정상 브래들리 전투차 10대가 적어지게 됬으며 M2A3 사양으로 부대 구성을 통일하는 안으로 인해 ARNG의 현대화된 2개 기갑 여단 전투단은 보유 중인 M2A3 총 수량만으로 이를 만족하게 됬다. 결국, 올해 브래들리 전투차의 부족은 없게 됬으나, M1A2 SEP v2 에이브럼스 전차 1개 중대분이 ARNG의 현대화된 2개 ABCT중 하나에서 부족하게 됬다. ARNG는 현재 SEPv2 M1A2 에이브럼스 전차와 m2a3 전투차 구성의 완전히 현대화된 기갑 여단 전투단 하나와 1개 SEPv2/M2A3가 부족한 기갑 여단 전투단과 그 외 육군에서 상대적으로 덜 현대화된 M1A1 AIM-SA 에이브럼스 전차와 M2A2 ODS-SA 브래들리 전투차로 구성된 3개 기갑 여단 전투단으로 구성되 있다.




"미 육군 1 기병 사단과 합동 훈련 중인 미시시피 아미 내셔널 가드 예하 155 기갑 여단 전투단 M1A2 SEP v2 에이브럼스 전차 섹션. 현재 아이다호의 116 기병 여단 전투단과 미시시피의 155 기갑 여단 전투단이 아미 내셔널 가드에서 M1A2 SEP v2 에이브럼스 전차와 M2A3 브래들리 전투차로 완편된 두개 여단이다."


미 육군 마크 밀리 참모 총장의 "최소에서 최대" 기갑 여단 전투단 현대화 전략의 일환으로, 아미 내셔널 가드 현대화는 M1A2 SEPv2 에이브럼스 전차와 M2A3 브래들리 전투차를 미 육군 현역 부대로부터 물려 받음으로써 완전히 현대화된 디지털 기갑군으로의 전환을 통해 달성될 것이다. 장비 되물림의 시기와 순서는 미 육군 기갑 여단 전투단이 M1A2 SEPv3 에이브럼스 전차와 M2A4 브래들리 전투차를 배치함에 따라서 좌우될 것이며 아직 결정되진 않았으나 FY2021 전에는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다. ARNG의 M1A2 SEPv2 에이브럼스 전차 부족 지속은 육군으로 부터의 되물림 혹은 SEP v3 양산 가속에 따라 과잉된 SEPv2 씨드 전차를 사용함으로써 충족될 것이다.  










https://blog.naver.com/delfosisyu/221169478948



전에 미 연방 정부에서 SEP v3 첫 개수분을 M1A1 786대로 진행한다 길래 


"이거 혹시 아미 내셔널 가드 M1A1 AIM SA*로 한 다음 육군한테 SEP v3 넘겨 주고 내셔널 가드는 M1A2 SEP v2로 쓰는 거 아닌가?"했는 데


이번 FY2019 내셔널 가드, 리저브 장비 보고에서 확인 사살이 되네.


즉 미군은 육군 M1A2 SEPv2/ARNG SEPv2 & M1A1 AIM SA 하이/로우 믹스에서 


육군 M1A2 SEPv3/ARNG SEPv2로 전환하는 현대화를 이룩하게 되는 셈이다.


2020년대에는 미 육군 역사상 최초로 M1A1이 현역으로 남지 않고 치장 물자로만 존재하게 되는 셈.

















근데 이러면 일개 예비군만도 못 한 수준의 기갑 전력을 가진 나라가 얼마나 생기게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