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 사진이나
구조도를 봐서는
솔직히 방어도가 높은지 모르겟던데...
3겹으로 친 성벽이라는 구조만으로 그정도 방어력이 나오면
다른 성들도 따라할꺼 같은데 그런경우는 못본거 같고.
예전 기술로 그 정도 높이에 그 정도 두께로 성벽 쌓는 것 자체가 힘듬. 그리고 방어력 가장 강한 서쪽 방면에만 접근가능하도록 만든 지형상 이점도 크지.
그리고 다른 곳이면 1겹으로도 충분하게 성벽구실 할 성벽을 3겹 치고 그 앞에 해자 파놓으면 정면 방어력이 얼마일지 계산해보면 답 나옴. 정면으로 공격하는 자는 3중성벽의 공격을 혼자서 몸으로 때우면서 해자를 건너야 함. 답 나오지?
다른 성이 왜 그런 거 못하냐고? 그거 동로마제국이 아직 건실할 때 돈 퍼들여서 만든거라 그럼. 기술력과 돈과 자재의 결정체지.
솔까 공성전에 이골이 난데다가 공병만 수만단위로 투입가능한 통일중국 아니면 중세 어느 국가, 어느 군대도 정면으로는 그 성벽 못뚫을걸.
최대로 동원해봐야 수만명에 40일밖에 동원 못하는 중세 유럽 국가로는 절대 불가능이고.
유적으로 남아있는건 대지진으로 무너진 잔해에 불과함..1차성벽의 흉곽에서의 화살과 포격을 뒤집어 쓰면서 폭20m 깊이10m의 해자를 넘으면 높이 10m 두께2m의 2차성벽을 넘어야 하고 그걸 넘으면 높이 15m 두께10m의 3차성벽이 기다림..테오도시우스가 성벽을 만들고 900년이 지나서 대지진으로 무너지기까지 콘스탄티노플의 성벽이 공성전으로 무너진적은 없음..
큰성하나만 있어도 골때리는데 바다로 계속 지원받는 3중성벽은 얼마나 골때리겠읍니까 ㅋㅋ
예전 기술로 그 정도 높이에 그 정도 두께로 성벽 쌓는 것 자체가 힘듬. 그리고 방어력 가장 강한 서쪽 방면에만 접근가능하도록 만든 지형상 이점도 크지.
그리고 다른 곳이면 1겹으로도 충분하게 성벽구실 할 성벽을 3겹 치고 그 앞에 해자 파놓으면 정면 방어력이 얼마일지 계산해보면 답 나옴. 정면으로 공격하는 자는 3중성벽의 공격을 혼자서 몸으로 때우면서 해자를 건너야 함. 답 나오지?
다른 성이 왜 그런 거 못하냐고? 그거 동로마제국이 아직 건실할 때 돈 퍼들여서 만든거라 그럼. 기술력과 돈과 자재의 결정체지.
솔까 공성전에 이골이 난데다가 공병만 수만단위로 투입가능한 통일중국 아니면 중세 어느 국가, 어느 군대도 정면으로는 그 성벽 못뚫을걸.
최대로 동원해봐야 수만명에 40일밖에 동원 못하는 중세 유럽 국가로는 절대 불가능이고.
유적으로 남아있는건 대지진으로 무너진 잔해에 불과함..1차성벽의 흉곽에서의 화살과 포격을 뒤집어 쓰면서 폭20m 깊이10m의 해자를 넘으면 높이 10m 두께2m의 2차성벽을 넘어야 하고 그걸 넘으면 높이 15m 두께10m의 3차성벽이 기다림..테오도시우스가 성벽을 만들고 900년이 지나서 대지진으로 무너지기까지 콘스탄티노플의 성벽이 공성전으로 무너진적은 없음..
큰성하나만 있어도 골때리는데 바다로 계속 지원받는 3중성벽은 얼마나 골때리겠읍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