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도 있고 이미 종세공말점에 다다랐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물밀듯이 들어오는 미군의 물자들이 경상도 내부에서 오고가는게 너무나도 편했음
오카네구다사이(verdian225)2018-09-06 22:12
그 당시 인민군 수준이 병력 9만에 절반이 남한에서 강제징병한 이른바 의용군으로 구성된 개잡탕인데 무슨 질적 차이가 있음? 다만 국공내전 겪은 고위장교진은 아직 좀 남아있어서 간신히 돌아간 것이지.
익명(146.185)2018-09-06 22:15
반대로 유엔군은 미군 + 기타 외국군 + 한국군 합쳐서 20만에 육박했음. 물론 최전선에 나온 병력은 그 절반 정도지만. 그리고 한국군은 역시 급해서 강제징병한 애들 훈련 1주일 시키고 전선에 마구 틀어박거나 아예 학도군같은거 운영할 지경이고, 미국도 상태 안좋은 지경이라 질적 수준은 역시 개망.
익명(146.185)2018-09-06 22:17
그럼 왜 서로 돌파 못하냐고? 낙동강이란 경계를 중심으로 양쪽 방어선이 모두 탄탄하게 이어져 있어서 우회공격이 불가능함. 누구던 정면으로 뚫으려면 개활지에 나와서 적 화력을 맨몸으로 견디면서 방어선에 충돌짓해야 함. 이래서 인천상륙작전 없이 낙동강전선에서 그대로 북진하면 38선까지 진격하는데 10만명의 사상자와 함께 엄청난 시간 걸린다고 답 나와버림.
미군??????
미군도 있고 이미 종세공말점에 다다랐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물밀듯이 들어오는 미군의 물자들이 경상도 내부에서 오고가는게 너무나도 편했음
그 당시 인민군 수준이 병력 9만에 절반이 남한에서 강제징병한 이른바 의용군으로 구성된 개잡탕인데 무슨 질적 차이가 있음? 다만 국공내전 겪은 고위장교진은 아직 좀 남아있어서 간신히 돌아간 것이지.
반대로 유엔군은 미군 + 기타 외국군 + 한국군 합쳐서 20만에 육박했음. 물론 최전선에 나온 병력은 그 절반 정도지만. 그리고 한국군은 역시 급해서 강제징병한 애들 훈련 1주일 시키고 전선에 마구 틀어박거나 아예 학도군같은거 운영할 지경이고, 미국도 상태 안좋은 지경이라 질적 수준은 역시 개망.
그럼 왜 서로 돌파 못하냐고? 낙동강이란 경계를 중심으로 양쪽 방어선이 모두 탄탄하게 이어져 있어서 우회공격이 불가능함. 누구던 정면으로 뚫으려면 개활지에 나와서 적 화력을 맨몸으로 견디면서 방어선에 충돌짓해야 함. 이래서 인천상륙작전 없이 낙동강전선에서 그대로 북진하면 38선까지 진격하는데 10만명의 사상자와 함께 엄청난 시간 걸린다고 답 나와버림.
낙동강에서는 숫자마저 국군이 더 많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