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오면 미쳤냐면서 개 까이는 주제의 소설이지만 

그래도 소설 분위기는 3부작중 가장 진지했다. 

진짜 다 여기 국군주인공들은 싹다 사망플래그 가지고 하나 장렬하게 죽더라.

압도적인 천조국을 상대로 그러면서 괜히 천조국은 천조국이 아니다라는것을 느끼더라.

중국 일본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이 하나 하나 죽는것보면 어떻게 보면 전쟁이 무섭게 다가왔어. 가장

어떤분이 애기했는데 3부작중 가장 현실성 없으면서 진지한 소설이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