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 읽었을때 러시아 전차 집단군이 존나 강한줄 알았다.
탱크가 개미떼 마냥 몰려오는데 진짜 미군이 결국에는 핵을 날렸는데 위풍당당하게 계속 기어나오는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는데
지금은
러시아의 전차부대의 현실을 알고난 이후 짤임
난 처음 읽었을때 러시아 전차 집단군이 존나 강한줄 알았다.
탱크가 개미떼 마냥 몰려오는데 진짜 미군이 결국에는 핵을 날렸는데 위풍당당하게 계속 기어나오는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는데
지금은
러시아의 전차부대의 현실을 알고난 이후 짤임
저거 소설이자너
ㅇㄱㄹㅇ 씨발ㅋㅋㅋ 그와중 국뽕이라 흑표가 에무왕 3배방어력ㅋㅋ
ㄴㄴ 소설 이었는데 저 소설읽은뒤에 상당수 러시아의 기갑부대 매우 강하다고 주장한 예시가 저 소설임
상부장갑 때렸는데도 멀쩡함 그것도 BM-30 300mm 방사포탄으로 쳐맞았을때 처음에는 개 쩔었는데 지금은 악ㅋㅋㅋㅋㅋ 이럼
시발 내가 뭔정신으로 저걸 재밌게 읽었는지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 GOD AR
2000년대 초중반 소설들 보면 국뽕 러뽕 독뽕 장난 아니었지
동방군구 (여단 10개)
ㄴㄴ 악ㅋㅋㅋ 중국군이 존나 약함
러시아가 치장물자인 떼34를 꺼내서 3만대의 기갑웨이브를 펼치니 M1A2 전부대가 전멸하고 미본토에도 상륙한다는 그 대책없는 소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