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면 공격으로 3중성벽을 공략하려면 공병만 수만에 수많은 공성병기와 최소 수십만의 전투병력을 들이부어야 할 것같음
포위전으로 공략한다고 치면 일단 육로는 포위만 한다고 쳐도 포위병력+보급선 유지 및 보호 병력까지 생각하면 10만 단위로 수년은 동원하고 손실병력 교체 및 임무교대도 해줘야하니 역시 인력이 수십만 단위로 필요하고
공격자에게 불리한 콘스탄티노플의 주변 해류를 버텨내면서 감시성채들을 장악하고 동로마 해군을 꺾고 제해권을 쥐고 해상보급을 차단하려면 어마어마한 숫자의 함대가 필요할텐데
중세국가들 능력으로 이게 가능은 한가?
그러니깐 존나 버텼지 - GOD AR
중세 중국은 가능하긴 하지. 거기다가 군대 몰빵하고 엄청난 손해 입고 피로스의 승리하고 국방력 제로나서 북방 이민족같은거에게 좆발리게 되겠지만.
19세기 나라라면 대부분 공략가느할지도? - dc App
문제는 중세 중국은 너무 멀어서 거기까지 군대를 보낼 능력 없음. 그러니 무적성벽 되는 것임.
19세기면 가능하지. 문제는 해당 성벽이 언제 건설되었는지 따져보면 자존심 개망함.
사실 중세 중국이 뭔 차원문 같은거 만들어서 본국에서 성벽 코앞에 군대 다 쏟아놓는 상황이 오더라도 공성전 양상은 별로 안변함. 다만 공격측이 너무 많아서 해자를 시체로 덮어버리고 성벽을 시체로 덮어서 올라가는 상황 터지고 공성병기도 너무 많아서 수비측이 제대로 다 파괴하지 못한다는 정도임. 딱 중과부적.
중국이 자기네들 성은 평지성이면 아무리 다중성벽에 해자에 방어시설로 떡칠해도 방어의 중점으로는 어쩔 수 없는 경우 빼고 잘 이용하지 않는 게 다 이유가 있는 것이지. 콘스탄티노플쯤 되니까 함락당하더라도 엄청난 손해를 입히는 거지 일반 중국의 평지성은 그냥 인민웨이브에 개작살남.
콘스탄티노플 공략의 좆같음은 단순히 막대한 육군과 공병을 갈아넣는 것만으로는 실패한다는 것임..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하려면 제해권을 장악한 상태여야 포위가 완성되기에 공병을 수만명 투입하는 비용은 우스울정도의 함대도 갈아넣어야 함..
우마미야왕조때 본격적으로 각잡고 육상쪽은 12-20만의 병력 해상쪽은 1800여척의 함대를 동원해서 포위공략했지만 해전에서 지면서 포위가 무위도 돌아가고 우마미야 칼리프는 화병으로 뒈짓함..
근데 저정도현 현제 군대도 야포나 전차없음 개같을꺼임 - dc App
개같은 정도가 아니라 이런 삐삐 삐삐삐할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