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막강한 2만대의 기갑 집단군이 통째로 날라갔는데 또 알래스카로 침공 준비중이고 러시아 대통령이 별 신경도 안쓰더라.
그리고 더 많은 숫자의 탱크가 뒤에서 대기하고 있다는 식으로 별 십답지 않게 애기함
그리고 러뽕의 현실을 깨고 나온 나는 만약 내가 소설에서 나온 러시아 대통령이었다면 휴전 때리자고 미국한테 빌빌 거렸다. 진짜
그 막강한 2만대의 기갑 집단군이 통째로 날라갔는데 또 알래스카로 침공 준비중이고 러시아 대통령이 별 신경도 안쓰더라.
그리고 더 많은 숫자의 탱크가 뒤에서 대기하고 있다는 식으로 별 십답지 않게 애기함
그리고 러뽕의 현실을 깨고 나온 나는 만약 내가 소설에서 나온 러시아 대통령이었다면 휴전 때리자고 미국한테 빌빌 거렸다. 진짜
소설상에선 더 많은 전차가 있어서 안쫀거 아닐까요 - 프루루트느님 만세!
클랜시 옹 붉은 폭풍에선 서부전선군이 카테고리 A 사단 20여개 말아먹고는 카테고리 C 사단까지 끌고오면서 좆망 포스 팍팍 풍기는데 어떻게 그것보다 한참 뒤에 나오는 한국 소설은 그냥 차량 숫자로만 평가를 했을까...
2만대ᆢ - dc App
최신소설이라고 옛것보다 더 작품성이 나아야 한다면 셰익스피어가 유명해지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