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의 미국 화장실, 왼쪽으로 부터 "여성" "남성" "유색인종"
"나는 사람입니다." 팻말을 들고 행진중인 흑인 시위자들, 1961년 테네시 멤피스
"백인 전용"상점, 1950년 미국
테러를 당한 인종차별 철폐 행동가들의 그레이하운드 운수 소속 전세버스, 1961년
앨러바마 주립대 흑인학생 입학을 반대하는 시위 학생들, 1963년 앨러바마
백악관 인근에서 연설중인 마틴 루터 킹 목사에 반대하는 네오나치들, 1965년 워싱턴
브루클린 다저스(현 LA다저스)의 2루수였던 재키 로빈슨에게 보내진 협박편지들, 1951년
오클라호마시의 버스 정류장내의 흑인 전용 급수대, 1939년
흑인출입 금지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온 흑인들의 입장을 서둘러 막는 백화점 푸드코트의 백인 여종업원, 1961년 멤피스
미국 대학에 입학한 최초의 여학생인 Charlayne Hunter-Gault의 입학을 반대하는 시위자들의 모습, 1961년 조지아
미시시피주 버스정류장의 흑인 전용 대기장, 1961년
백인 전용 해수욕장에서 대서양을 수영하는 퍼포먼스를 꾸몄다가 폭행을 당하고 있는 흑인 시위자들, 1964년 미국 플로리다
텍사스주 버스안의 모습, 앞자리가 백인, 뒷자리가 흑인 1956년 미국 텍사스
Warner Robbins 공군기지로 향하던중 "흑인전용 대기장"에 발걸음을 멈춘 공군 일병 필립 와그너, 1956년 애틀란타
리틀록 고등학교의 흑인학생 등교를 막기 위해 경비중인 학생들과 아칸소주 방위군의 모습, 1957년
차에 교수형에 사용되는 밧줄을 내보이고 있는 Ku Klux Klan 회원의 모습, 1939년 플로리다
자신을 목마 태우고 셀마 몽고메리 행진에 참가했다 부상당한 캐나다인을 보고 눈물 흘리는 흑인 어린이, 1965년 3월 25일
정직한 제목
역시 캐나다 - dc App
막짤갑...
노예에겐 차별이 없어요
진짜 미쳐돌아갔네 저 시기엔
보편인권 개념이 희박했던 시절이니까
메이플 시럽국 오늘도 1승 거머쥡니다. - dc App
별로 위대한 미국이 아니다
오 캐나다! 아워 홈 앤 네이티브 랜드! - dc App
화이트니거 = 니거
nigger go home 은 진짜 양심 애미뒤졌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더 문제는 이때 행해졌던 차별이 고스란히 경제적지표로 되돌아와서 흑인들이 못살게 됬다는거... 별로 위대한 미국이 아니다 - dc App
지들이 끌고와서 꺼지라서 ㅋㅋㅋ
리틀록 나인은 나중에 연방육군 투입해서 해결했지?
정보)당시 백인 사업가들은 흑백차별을 오히려 싫어했다. 저렇게 구분하는 거 자체가 돈이었기 때문
미국가보면 히스패닉 흑인새끼들이 동양인차별 가장많이함
백인들은 배운놈들이라 그런지 속으론 어떻게 생각하는진 몰라도 인종차별적인 언행을 굉장히 조심하게 되는데 흑인 히스패닉 이새끼들은 진짜 씨발새끼들
그리고 흑인노예 팔아먹은새끼들은 같은 흑인들이었는데 ㅋㅋㅋ
이런거 보고 흑인에 감정이입해서 같은 피차별 유색인종 동질감을 느껴봤자 흑인들이 제일 만만하게보고 차별하는건 동양인이다
미국 대학에 입학한 최초의 여학생인 Charlayne Hunter-Gault의 입학을 반대하는 시위자들의 모습, 1961년 조지아
최초의 여학생 사이에 흑인이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