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격만으로 정부 못 뒤집는다가 지금까지의 정론이고 실제 코소보 전쟁 때 나토 공습도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정부를 뒤엎지는 못했지만


정말로 미국이 끝까지 갈 각오를 했다면


AI로 인한 표적 식별 기술의 발달 + 벙커버스터의 고도화 + 이미 입증된 미국의 스텔스 작전 능력


이 세가지가 합쳐져 이번엔 공습의 한계를 뒤엎을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