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쪽으로 관심이 생길려면 당연히 유입이 될만한 무언가가 있어야 함.
그게 영상매체든 게임이든 병신tv든 잡지든 직접 보는거든
그중 나는 게임컨텐츠가 사람을 가장 잘끌어모은다고 생각하는데
10년대 초까지는 그래도 월탱-배틀필드3/4-콜옵 시리즈 들 같이 커다란 소비재가 있었음.
하지만 지금은...
그게 영상매체든 게임이든 병신tv든 잡지든 직접 보는거든
그중 나는 게임컨텐츠가 사람을 가장 잘끌어모은다고 생각하는데
10년대 초까지는 그래도 월탱-배틀필드3/4-콜옵 시리즈 들 같이 커다란 소비재가 있었음.
하지만 지금은...
일반 밀덕쪽으로는 유인책이 다 떨어졌다는 이야기임. 그리고 사람끼리의 대전만 있는 게임은 초심자용이 절대 아님. 손과 눈 빠르고 반사신경 좋은 사람이 아니면 양학만 당하다가 접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