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데나님의 2차대전 소설인 격랑의 바다 읽으면서 팬픽으로 한반도 진공작전이 성공해서 일본으로 항복을 받아낸뒤  후에 한국공군이 창설했을때 미래에서 워썬더 존나한 곰늑대같은 

미래 국군장교 한명이 영국군에게 포로로 잡혀있던 아돌프 갈란트 설득해서 JV-44  직원들 다시 불러모아서 막대한돈과 일자리를 조건으로 폐허가 된 조국을 떠나

 미국에게서 마셜플랜과 랜드리스로 지원받은 P-51D 겨우 모는 신생 한국공군에 들어와서 햇병아리들을 상대로 소련공군 뚝배기 깨는 방법을 가르치고 

P-51D를 몰면서 그동안 자신들이 몰던 Fw-190과 Bf-109G와 비교하면서 혹평하는 보고서를 작성해서 미공군에게  자료로 넘겨주고

한반도 영공에 침범해서 시비거는 중국인민해방군 조종사들을 뚝배기 깨는 막장 팬픽을 생각했는데 더 재미 있어서 설정을 추가해서 후에 소련공군이 중국 조종사들을 열심히 가르쳤는데 계속 뚝배기 깨지는꼴을 못참고 중국조종사로 위장해서 소련 에이스들을 Yak-9 태워보냈는데 역으로 뚝배기 깨짐

특히 핀란드의 유틸라네 한스빈드 루카넨등 러시아 뚝배기 내는데 이골난 핀란드 조종사도 추가 용병으로 도입해서 소련에게 제2의 악몽을 선사함

그런데 내가 공중전 소설 젬병이라 계획만 하고 끝남 

자료 조사하면서 알아낸점은 JV-44 직원들 상당수 무사히 종전까지 생존하고 서독공군 창설에 이바지함

그리고 핀란드 조종사 상당수 종전후 생존하고 소련에 끌려가는 일 없이 아기 잘 낳고 결혼하고 행복한 삶을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