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본 책에 나온 중세 문학에서는꼴려서 아무나 따먹을라고 밖에 나온 젊은 기사한테강제로 당하는 젊은 여자 양치기 1 뭐 이런역할이던데...그냥 양치기도 센데 기사가 더 강했을 뿐인가...
기사가 더 쎄지. - dc App
양치기 소녀가 기사를 따먹은 것
기복적으로 신분 차이에다가. - dc App
프로레슬러 vs 아마추어 마라토너
솔직히 말해서 양치기들도 내부 급수가 다 있는거고. 젊은 여자 양치기 같은 것은 일부 예외 빼고 약하니까.
딱봐도 잔다르크는 십척거구에 홍남충 여럿 맨손으로 때려잡았을거임 내가봄
양치기가 야생에서 단련된 생존가인건 맞는데 기사는 태어날때부터 인간흉기로 양성된 애들임. 당근 상대 안되지
그리고 양치기는 주로 늑대같은 야생동물로부터 양을 지키는데 전문화되어 있어서 군마타고 철갑옷 완비한 기사처럼 사람 조지기 전문가인 경우에는 대처하기가 좀 어려움.
ㄴ아 짬을 쌓고 아줌마 양치기가 되면 본격적 힘이 발휘되는거냐 ㅋㅋ
덤으로 기사도 상대 봐가면서 덤빔. 나 철갑옷 입었다고 아무나 썰고 다니지는 않고 약한 것만 노림.
그건 잠에서 깨면 칼질밖에 안하는 무식한 기사새끼들 딸딸이 소설이라 그런 거시고 현실은 분명 야만용녀일 것
아줌마 되기 전에 다른 양치기와 결혼해서 집에 들어가니까 양치기는 졸업하는 거지.
솔직히 말해서 도움 청할 수 있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활동하는 양치기는 건장한 청년 - 장년 남자고 이런 사람들은 혼자 다니지도 않음. 양을 훔칠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때려 잡으려면 고생 깨나 할 것들을 공격하는 골빈 기사는 없음. 그 시간에 다른 놈 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