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기 전쟁에 참여한 국군병사 였다면 진짜 거짓말 안치고 종전뒤에 자살했습니다.
소설을 읽을수록 간접 PTSD 체험했는데 진짜 참혹한 소설 세계관 들어가서 법과 상식 따위 안통하는 북괴 특작조를 상대로 이들을 하나하나 소탕하면서 부피트랩이나 매복 저격으로 하나하나 내 곁에서 죽어가는 선임이나 후임보면 미쳐서 목 매달고 자살했습니다.
이런부분에서 김민수 작가님의 필력은 인정해야합니다.
내가 거기 전쟁에 참여한 국군병사 였다면 진짜 거짓말 안치고 종전뒤에 자살했습니다.
소설을 읽을수록 간접 PTSD 체험했는데 진짜 참혹한 소설 세계관 들어가서 법과 상식 따위 안통하는 북괴 특작조를 상대로 이들을 하나하나 소탕하면서 부피트랩이나 매복 저격으로 하나하나 내 곁에서 죽어가는 선임이나 후임보면 미쳐서 목 매달고 자살했습니다.
이런부분에서 김민수 작가님의 필력은 인정해야합니다.
와..이분 필력 진짜 장난아닌가... 살까용?
ㄴㄴ 그런데 진짜 붉은새벽은 진짜 PTSD 첨절
붉은새벽이 그 땅굴씬밖에 기억안난다
ㄴㄴ 아 땅굴
전미션에서 죽은 동료로 좀 미쳐서 통구이 생산하든가
저거 3부작 연작은 필히 읽어라
그거랑 카운터스나이핑?? 그 몇십시간 부동..
난 그 이등바리 막내 PTSD걸려서 미쳐가는거 보고 내가 미칠거같더라
장백산은 못구해서 못읽었는데 궁금
ㄴ 이북으로 저 시리즈 다 나와있음
3부직 연작이 아니라 4부 연작이다. 모르는 사람이 하나 빼먹기 좋게 말하네
저는 한 국군 이등병이 바닥이 들썩거리길래 수상해서 봤는데 인민군 비트였고 북괴특작조들이 하나하나 비트 까고 일어나서 혼자 살아난 이등병 먹고 약간 심장 멎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k1가지고 그짓하는게 가능한가 보면서 궁금했음. 전차 탄약수라 쏴보긴했는데 이게 과연 특수전 쓸만한건가
무슨 일이냐 미친놈아 했던 선임이 이등병 대신 죽었있고 미쳐돌아가는 소설인줄
그 아저씨들은 맨눈 K1A 알총으로 250사 만발 찍는다.
M48A5K 탈취해가지고 사령부로 쳐 들어온 장면은 쇼크였죠.
아 내가 딴거 다보고 에코소대를 안봤었구나
진짜 특수전 분들은 밥먹고 사격만 한다 하든데 주위분들 하는 애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