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장면 아니냐.






부비트랩 터져서 사람 몸뚱아리가 뜨끈하게 익으며 액체마냥 분해되듯이 터져서 주인공 얼굴에 묻고 입 안에도 들어가서 헛구역질하는 장면으로 기억하는데






그 장면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 프라이팬에 삼겹살 1점 구워먹은 뒤 페이지 넘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