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장면 아니냐.
부비트랩 터져서 사람 몸뚱아리가 뜨끈하게 익으며 액체마냥 분해되듯이 터져서 주인공 얼굴에 묻고 입 안에도 들어가서 헛구역질하는 장면으로 기억하는데
그 장면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 프라이팬에 삼겹살 1점 구워먹은 뒤 페이지 넘겼었다.
들어가는 장면 아니냐.
부비트랩 터져서 사람 몸뚱아리가 뜨끈하게 익으며 액체마냥 분해되듯이 터져서 주인공 얼굴에 묻고 입 안에도 들어가서 헛구역질하는 장면으로 기억하는데
그 장면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 프라이팬에 삼겹살 1점 구워먹은 뒤 페이지 넘겼었다.
우욱 그것도 진짜
아아니 철웅씨 삼겹살 좋아하셨습니까
ㄴㄴ 그런데 님 그거보고 삼겹살이 넘어가나요?
감각을 느껴보고 싶어서
ㄴㄴ진짜 인정합니다.
긴박했던 장면도 있었는데 북괴군이 M48A5 패튼 탈취해서 사단 사령부로 쳐 들어와서 깽판치는데 진짜 1대 전차 상대로 주인공이 판저파우스트3 들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면서 격파한것은 진짜 땀을 쥐게 만듬
505특전대에 그런게 있었음?
ㄴㄴ 아니여 에코소대
아니 505에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ㄴㄴ 너무 많아서 기억 왔다갔다 헷갈림 505특전대 맞음
사단 사령부에 패튼이 난입했다고? 에코소대 빼고 다 봤는데 그런거 못봤던거같은데
이북이랑 종이책이랑 내용이 다른건가...
맛있는거 그만 드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