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길 자체가 존나 좁아서... 더군다나 저기말곤 다 보는것처럼 수백m 높이 잘벽임
말 그대로 천혜의 요새지
막은 길이....
저거 말곤 길 없음
하지만 불행하게도 위나라에는 슈퍼 산악인들이 많아서...
저런데는 돌덩이 하나만 있어서 막히는 길 아님...
딱봐도 좆같아 보이구만 저 좁은데에 대군을 밀어넣을수도 없고 우회할 길도 없고 아주 개좆같겠구만
저긴 심지어 국공내전 말기에서도 천명밖에 안되는 국민당군 패잔병이 10배는 되는 인민군을 상대로 혈투하면서 버틴 곳임. 결국 인민웨이브로 뚫림.
우회가 불가능한 곳이라서 현대전 할 때도 골치아픈 곳임.
참고로 지금 모습은 전쟁과 지진으로 파괴된 후에 성문만 관광목적으로 재건한 것임. 당연한 일이지만 성문 옆에 성벽이 계곡을물길 빼고 막았었음.
저 길 자체가 존나 좁아서... 더군다나 저기말곤 다 보는것처럼 수백m 높이 잘벽임
말 그대로 천혜의 요새지
막은 길이....
저거 말곤 길 없음
하지만 불행하게도 위나라에는 슈퍼 산악인들이 많아서...
저런데는 돌덩이 하나만 있어서 막히는 길 아님...
딱봐도 좆같아 보이구만 저 좁은데에 대군을 밀어넣을수도 없고 우회할 길도 없고 아주 개좆같겠구만
저긴 심지어 국공내전 말기에서도 천명밖에 안되는 국민당군 패잔병이 10배는 되는 인민군을 상대로 혈투하면서 버틴 곳임. 결국 인민웨이브로 뚫림.
우회가 불가능한 곳이라서 현대전 할 때도 골치아픈 곳임.
참고로 지금 모습은 전쟁과 지진으로 파괴된 후에 성문만 관광목적으로 재건한 것임. 당연한 일이지만 성문 옆에 성벽이 계곡을물길 빼고 막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