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 밀리터리 소설들은 한국군에 장비든 숙련도든 버프시켜놓고 중국이나 일본 줘패면서 카타르시스 느끼게 하는 작품이 대부분인데 한국군이 보유한 장비만 가지고 집필한 소설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