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단위 조직은 가까스로 유지되는 가운데 번개와 모래폭풍이 휘몰아치는 지구에서 폐허 사이사이를 쏘다니는것
우중충한 회색 + 끊임없이 번개가 내려치는 가운데 방사능으로 오염된 비가 쏟아지고 가끔씩 구름 사이로 햇빛이 스쳐지나가면서 점멸하는 하늘
단순히 맨몸부터 기초적인 외골격, 전차나 장갑차까지 두루 탑승해서 이용 가능
사용할 수 있는 기술도 개인단위 스킬부터 폭격, 포격지원 TA 스킬까지 다양하게 구성
국가단위 조직은 가까스로 유지되는 가운데 번개와 모래폭풍이 휘몰아치는 지구에서 폐허 사이사이를 쏘다니는것
우중충한 회색 + 끊임없이 번개가 내려치는 가운데 방사능으로 오염된 비가 쏟아지고 가끔씩 구름 사이로 햇빛이 스쳐지나가면서 점멸하는 하늘
단순히 맨몸부터 기초적인 외골격, 전차나 장갑차까지 두루 탑승해서 이용 가능
사용할 수 있는 기술도 개인단위 스킬부터 폭격, 포격지원 TA 스킬까지 다양하게 구성
난 적 ceoi,무전기 노획하면 적무전 들을수있는 겜 있었으면
스토커 팩션전쟁 생각나는 컨셉이구먼요.
두 유 노우 디비전2?
그러면 민간인 집단, 군, 경찰조직간의 밥그릇싸움하는 거임? 개꿀잼 예상된다.
먼 짓안했는데도 적무전 들을수있는 겜들 보면 짜증
디비전은 첫줄에서 번개랑 모래폭풍만 뺀거자너
디비전이다 디비전
폴아웃은 너무 밝게 정향화돼고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빈티지함에 치중해서 그런 밀리터리를 살리긴 힘들듯. 그런거 살리려면 새로운 프렌차이즈가 하나 나오긴 해야함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