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나 카다피나 통치자금이 몇백조에 달하는데 그걸 다 꼬불쳐놓고 사치하는데 쓰지 정작 군사력 강화에는 찔끔찔끔 쓰고있으니 저런꼴 나는거지. 카다피도 민심 흉흉할때 통치자금에서 수십조정도만 뿌리거나 아니면 호위부대 강화하고 무기라도 많이 사놨으면 그런꼴은 안당했을걸. 하메네이도 통치자금 절반만 혁수대강화, 미사일생산, TEL구입에 썼어도 지금쯤 중동 전역에 불바다를 만들었을거임.  푸틴도 진작 통치자금, 측근들 자금만 군사력으로 돌렸어도 지금같은 상황까진 안갔을거고. 정권 무너지면 싸들고 갈수도 없는게 통치자금인데. 반면 김씨일가는 사치가 심하긴 하지만 최소한 자기 정권 지키는 필수요소인 호위사령부, 핵무기, 투발수단 개발에는 아낌없이 돈을 퍼부음. 솔까말 3대세습 4대세습 하는 새끼들이라 중동의 병신 독재자들이랑은 클라스가 다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