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그 방탄복 한창 교체될 시기였을꺼임그 캐리어가 앞에는 기본으로 있고 옆은 따로 추가로 결속하는 형탠데그게 험빈가 수송차량에서 ㅈㄴ게 불편한지 다 띠고 다녔다가 욕쳐먹은 이야기 해준것도 있고자기 부대 소위애 배치 되자마자 첫 미션에 헤드샷으로 전사당해서 저격수 부대단위로 맨헌트 이야기 한 것도 이야기하고 그랬음유독 한국계 미군이 많았는데 그때가 그립네 진짜 재밌게 놀았는데
그것도 있다 자기 부대 1등이가 화력덕후라 지 험비에 통상화력 2배... 의 화력 적재하고 댕긴것도 글코(수량은 까먹) 자기 처음으로 사람한테 총 쏠때 이야기도 하고 그랬음. 그냥 그립네...
어디로 파병 다녀오셨길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