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월성에있는 중수로 4기는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어야된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아쉽네..
이로서 우리나라는 플루토늄생산을위한 원전이 3기로 줄어들었다..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올 6월 조기 폐쇄를 결정한 원자력발전소(원전) ‘월성 1호기’가 이달 초부터 발전용 원자로의 연료를 인출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료를 인출한 원전은 더이상 전기를 생산할 수 없어, 영구정지 및 해체가 불가피하다.
한수원은 올 여름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자 원전 가동률을 60%대에서 70%대로 높였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을 의식, 조기 폐쇄를 결정한 월성 1호기도 손대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기온이 내려가면서 전력수요가 떨어졌고 탈원전에 대한 국민 여론이 잠잠해지자 월성 1호기 영구정지 및 해체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07/2018090701157.html
중수로는 연구용이라도 남기면 좋을텐데
아쉽지만 지금 페기물 처리할 장소도 부족하니 어쩔 수 없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