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판터처럼 초반 신뢰성이 개판난 사례도 있고...
일단 빨리빨리 내놔야 사는 시대였응께
시스템 공학이란게 없던 시절
제1차대전때도 종류야 많이 나왔잖수. 투입되는 돈이 문제지.
요즘은 컴퓨터에 의해서 모든 요소가 적극적으로 연동되는 수준의 기술을 요구하니깐.
옛날땅쿠들 보면 각 요소가 다 따로노는거나 마찬가지임. 그걸 팀워크랑 숙련도로 커버쳤던거지
지금도 그정도 국가적 재난상황이 오면 가능하겠지 많은 전자장비를 생략해야겠지만
그래서 판터처럼 초반 신뢰성이 개판난 사례도 있고...
일단 빨리빨리 내놔야 사는 시대였응께
시스템 공학이란게 없던 시절
제1차대전때도 종류야 많이 나왔잖수. 투입되는 돈이 문제지.
요즘은 컴퓨터에 의해서 모든 요소가 적극적으로 연동되는 수준의 기술을 요구하니깐.
옛날땅쿠들 보면 각 요소가 다 따로노는거나 마찬가지임. 그걸 팀워크랑 숙련도로 커버쳤던거지
지금도 그정도 국가적 재난상황이 오면 가능하겠지 많은 전자장비를 생략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