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DX 코리아 가는 거야 지하철, 버스 타고 가면 그만이지만 다음 달에 제주도 가는 비행기 푯값이 환상적이구만요.
아침 일-찍 가는 건 한 5만원대인데, 적절한 시간에 가는 건 몇만원씩 더 붙네요.
그렇다고 기껏 당첨된 관함식을 안 갈 수도 없고.
숙박까지 치면 한 20 넘게 깨질 거 같은데… 여유자금이 없는 건 아니지만 액수가 꽤 크다보니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져서 머리가 복잡하구만요.
군사 이야기. K21 장갑차는 K40 40mm 기관포를 사용한다.
덕질을 하면 3일을 후회하지만 안 하면 3년을 후회합니다.
웨//하지만 돈이 너무 많이 깨져욧.
그럼 굶으십쇼.
이번 관함식 역대급이라던데 ㄱㅊㄱㅊ - dc App
아닛 그런 방법잇!
재산세, 추석 뭐 이런건줄...
@_@;//저어는 아직 젊어서 그런 거 걱정 안 해도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