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에는 미해군 폴라리스 ssbn들이 자국과 인접한 수역에 접근하지못하도록 모스크바급 헬기 순양함을 도입하고 자국연안에 접근하는 미해군 항모전단을 저지하기 위해서 미사일 순앙함과 폭격기를 대량운용했는데
동시에 연안해군의 상징인 미사일 고속정도 어마어마하게 뽑아내고 나누츠카급 미사일 코르벳에 그리샤급 대잠코르벳도 엄청 찍었고

나중에 계획된 항모 역시 무력투사용이라기보다 자국과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연안에서 함대를 지켜내기 위한
방공전투에 우선시된 운용을 상정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