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이스라엘의 입장일듯 항상 죽음의 공포를 가진 지도자가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하기도 힘들고 공습이 무서워서 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압박감은 사람을 미쳐버리게 만든다고 함 대중들앞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힘들어서 권위도 사라지는거고 자칭인지 타칭인지 서양인 분석가 아재가 썼던 글인데
30명 서열? 죽일게~
이스라엘은 진짜 합니다 급이라 무섭지
이란이 정상국가 되는걸 원하지 않을수도 있음... 힘쎄지면 나중에 골치아파짐
이제 이란에서 최고지도자 혁수대 사령관은 지명되는 순간 묘비부터 파야하는 자리라고 하던데
ㅇㅇ 이스라엘은 애초부터 안전 확보될때까지 누가 나오든 계속 제거한다는 입장이었음
미국은 이란이 친미국가로 완전히 돌아서면 OK 겠지만 이스라엘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