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이스라엘의 입장일듯
항상 죽음의 공포를 가진 지도자가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하기도 힘들고 공습이 무서워서 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압박감은 사람을 미쳐버리게 만든다고 함
대중들앞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힘들어서 권위도 사라지는거고

자칭인지 타칭인지 서양인 분석가 아재가 썼던 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