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그런 생각이듬.
요약하면 연안전력+대양전력의 적절한 조화
군붕이들이 바라는 우리 해군의 이상향을 대충 살펴보면
- 고성능 대형함정으로 구성된 원양함대 + 중형 다목적 호위함과 OPV(우리나라 경우는 해양경찰함정)로 구성된 연안함대
- 다수의 원자력 공격 잠수함으로 구성된 잠수함대 (+ 미래에 핵보유가 가능해지면 전략원잠도 추가)
- 다수의 고정익기를 운용가능한 40000톤급이상의 정규 항공모함
- 다수의 강습상륙함 + LPD로 구성된 상륙함대
생각해보니 이건 뭐 지금의 프랑스 해군 전략이랑 거의 일치하네..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이런데랑 비슷하지
못따라가는건 계넨 핵무기가 있다는거
더큰 함선과 잠수함을 바라는거 아니였어? (현실적으로야 저정도도 무리일거 같지만)
ㄴ영국, 이탈리아도 비슷하지만 좀 다름. 영국은 중형이하의 전투함정이 거의 없고 전부 대형함 위주의 함대만 있고 연안전력은 거의 없다시피함. 이탈리아는 프랑스와 비슷하지만 원자력 잠수함 전력이 없음.
엘랑은 전통적인 육군국임에도 정규항모를 포함한 대양함대를 유지하고 있단 면에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지.
이탈리아는 기본적으로 예나 지금이나 지중해 해군이라 반도랑 상황은 비슷하면서도 반도 해군이 원하는 모델하고는 살짝 다른듯
운용비가 저렴한 2천~4천톤급의 중형 다목적 호위함들. 영국하고 차이야
프랑스가 단순 영해면적 1위일텐데
아니 그러고보니 청년학파가 프랑스였자나...경제력 붕괴된 당시로서는 어쩔수 없던가.
이탈리아는 한국 해군보대 총톤수 적은 해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