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서태후가 별궁 증축하고 호수파서 그 위에 돌로 만든 거대한 배를 지어버리는 바람에 포탄도 못샀다던데.
그거만 안 했어도 서구의 최신예 전함 1척 추가하고 탄약, 보급품 만땅으로 채워도 해군예산이 남았을거라고 ㄷㄷ.
댓글 5
그 별궁은 청나라 왕실에 사치로 배당된 금액이라는게,,,
ㄹㅇㅍㅌ(116.34)2018-09-08 00:09
근대 나라망할때 그지랄하는것도 웃기지만
ㄹㅇㅍㅌ(116.34)2018-09-08 00:09
그걸 안 할 정도의 대가리가 있으면 청나라가 괜히 병신취급 받겠냐? - dc App
ONDMCA(jona0522)2018-09-08 00:09
ㄴ 일본 왕실은 내탕금까지 빼다가 해군증강에 올인 했는데 청나라는 ㅋㅋ 망할수 밖에 없었던듯
익명(58.230)2018-09-08 00:10
포탄을 가득 채워넣었어도 전함을 유지, 운용하고 그걸 제대로 다룰 인프라나 조직 인적자원이 전무했던터라 그 서태후의 별궁이 어쨌든 상황은 달라질게 없다는게 결론임..최신전함을 사놓기만 하면 알아서 잘 굴러갈거라는게 당시 청국해군의 실태였고 함대 설립자와 해군 총책임자인 이홍장이나 정여창이나 전근대 육전에나 경험이 있었지 근대적 해군에 대해선 까막눈이나 다름없었음...
그 별궁은 청나라 왕실에 사치로 배당된 금액이라는게,,,
근대 나라망할때 그지랄하는것도 웃기지만
그걸 안 할 정도의 대가리가 있으면 청나라가 괜히 병신취급 받겠냐? - dc App
ㄴ 일본 왕실은 내탕금까지 빼다가 해군증강에 올인 했는데 청나라는 ㅋㅋ 망할수 밖에 없었던듯
포탄을 가득 채워넣었어도 전함을 유지, 운용하고 그걸 제대로 다룰 인프라나 조직 인적자원이 전무했던터라 그 서태후의 별궁이 어쨌든 상황은 달라질게 없다는게 결론임..최신전함을 사놓기만 하면 알아서 잘 굴러갈거라는게 당시 청국해군의 실태였고 함대 설립자와 해군 총책임자인 이홍장이나 정여창이나 전근대 육전에나 경험이 있었지 근대적 해군에 대해선 까막눈이나 다름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