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제적으로 영주 직영지를 "전부" 경작해주어야함.
2. 정기부역으로 운반, 직조, 양조등 영주가 요구하는 잡무들을 주당 3일을 "무상으로" 부역해야 함
3, 저걸 다해주고도 지대로 가축이나 직물을 "현물"로 바쳐야 함
4. 현물지대외에 인두세, 통행세, 상속세, 가축세와 같은 "비토지세"가 부과됨
5. 물론 교회, 방앗간, 압착기같은것에 대한 "사용료"도 지불해야지...
워낙 명목조세의 종류가 많아 농노의 총부담이 얼마가 되는지 의견이 분분한데 보통 총생산량의 2/3으로 보는 편..
이정도의 조세부담은 중세 장원제농노와 다를바가 없는데 그나마 서유럽의 농노들은 근처 도시로 도망쳐 1년1일을 버티면 자유민이 된다든가 흑사병이후 인구감소나 도시의 발달로 영지내 인구가 줄면서 인구유출을 우려한 영주들이 조세부담을 낮춰주는 등 중세말기의 장원농노들은 그나마 개선이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정러시아의 농도들은?? 도망칠 도시는 근처에 없거나 너무 멈..꿈도 희망도 없음...중세 말기 서유럽 영주들은 흑사병으로 인구가 줄면 그나마 있던 인구가 유출될까봐 조심조심 했지만 제정러시아 영주들은? 줄어든 인구만큼 인두세를 더 많이 매겨서 수입을 맞춤...
도망칠 곳이 없는 러시아의 자연환경때문에 가능한 일인가
농노불쌍
근대 이거 혹시 나무위키 피셜?
ㄴ뭐 안맞는말이라도 있으?
ㄴ아니문서 그대로 가져와서
러시아는 사회주의가 안터질수가없었구만
레퍼는 톨스토이가 고발한 러시아 농노의 비참한 생활에 대한건데..기억에 의존한거라 정확하지는 않음...
톨스토이 피셜이라는데
ㄴ러시아 농노는 모르겠는데 프랑스 농노는 3분의 1인것 정도로 알아서
그리고 이거 나무위키 그대로 가져온거잖여
뭐 네이버 지식백과에도 있는내용인데 틀린말만 아니면야 상관없지
ㄴ그건그럼
데카브리스트봉기가 괜히 일어난게 아닌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