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총기난사 사건에서 볼수 있듯이 쌍방모두가 동등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할시 공격자(난사범)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어드밴티지가 있는거 아닌가.
일단 방어자는 거의 모든 사례에서 볼수 있듯 초기상황 발생시 상황파악도 못하고 일단 선빵부터 얻어맞는데 그런 상황에서 시벌 내가 총을 들고 있건 말건 뭔상관이야
거의 모든 총기난사 사건에서 볼수 있듯이 쌍방모두가 동등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할시 공격자(난사범)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어드밴티지가 있는거 아닌가.
일단 방어자는 거의 모든 사례에서 볼수 있듯 초기상황 발생시 상황파악도 못하고 일단 선빵부터 얻어맞는데 그런 상황에서 시벌 내가 총을 들고 있건 말건 뭔상관이야
같이 죽을수는 있음
개꿀
실제로 난사하려다 정의의 총탄세례 받은 사례 보면 그럴듯하기도 함
지역마다 극히 다르지. 갱단이 넘쳐나고 경찰도 순찰 안도는 곳은....그걸 방치하고 예산 안 투입하는게 제일 문제다만.
NRA가 보여주는 사례를 계속보면 그런생각이 들수도 있음
민병대 정신이 넘쳐난다...
몬타나같은 산골짜기라면 자력구제는 충분히 말이 되기는 하지 - dc App
갱단하고 10분 똥꼬쇼가 미국 모든 지역에서 일어난다 하면 거짓말인데,그런 경우가 없냐라는 것도 거짓말이다.
좋건 싫건 이미 총기가 민간에 광범위하게 뿌려져서 전면 금지같은게 금주법 시즌2같은 역효과만 불러올 가능성이 다분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냥 9mm 45. 보다 큰거쏘는놈들 다 제제먹이면 되는데. 로비질때문에 그걸 못하지.
애초에 다른 나라들처럼 총기자체가 금지되면 자력구제니 뭐니 할 상황자체가 없을건데
총기만 팔지말고 사격훈련까지 시키고 참전 서비스까지 제공해서 원활한 자력구제가 가능하게 해야
어허 미국도 독재자가 나와서, 지역정부 다 들어엎고 깡패들을 삼X교육대 싹 보내면 되는기야~~
시골이라던가 맹수위협있는곳은 허가하는거고. 캐나다는 어디 맹수 없어서 총기소유안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