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여기 기준으로 동네 하나에 파출소 하나 같이 생각하면 조땜


늒욕, LA 같은 초대도시는 시민 숫자가 씹하드코어


거꾸로 거기서 좀 벗어나서 웨스트 버지니아주나 네바다 같은 데로 가면 


말 그대로 사실상 순찰차가 그냥 지나가는 것도 희귀한 일인 데가 많고





여기서 미알못들이 총기협회 스탠스 비판할 때 으레 떠드는


멀쩡한 공권력 놔두고 가암히 자력구제거리삿냐~가 저기서는 현실인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