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Barkan (detfilm)


장단점이 많은 영화다. 어떤 시퀀스는 정말 어메이징하기도 하지만 어떤 것들은 도저히 말이

안된다. 누군가는 정말 좋아할 것이고 어떤이들은 '뭐야" 라고 할 것이고 아주 극소수는

싫어할 것이다.



David Ehrlich (인디와이어)


영화가 한다미로 꽝이다



Joe Lipsett (bloody disgusting)


몇몇 액션 시퀀스는 눈에 띄고 조연급 배우들중 인상적인 배우들이 있지만 브로맨스 유머는 이미 철 지난 아이템이고 마지막 클라이맥스는

멍청하고 속편 암시하는 것도 너무 뻔하다. 더군다나, 영화중 나오는 한 명의 죽음은 너무 이상하게 처리됐다



Chris Evalgelista (slash film)


정말 웃기고 정말 스튜피드하다(stupid).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 다를 것이다. 스털링 K

브라운이 단연 씬 스틸러다.


유머는 마치 [토르 라그나로크] 같은 톤이다. 그냥 보기에는 재미가 있어보이지만 전반적으로

결점이 너무 많다. 몇몇 어메이징한 장면이 있있고 이 영화만큼 농담과 조크가 난무하는 영화도 없을 것이다.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이고 농담들이 다 웃기는 것도 아니다. 


예전의 심각하고 어두운 오리지날 '프레데터' 팬들은

실망할듯 플롯은 말이 안되고 말도 안되는 속편 암시가 있다. 그러면서도 보면서 재미를 느낄수 있는 측면은 꽤 있다



Karen Han (vulture)


1) Trevante rhodes는 우리가 원하던 액션 히어로다. 

2) 토미스 제인과 키건 마이클 키도

 인상적 


 


Alex Billington(first showing net)


CGI로 얼룩진 피가 난자하는 액션 영화로 전반적으로 엉망이다. 왜 셰인 블랙이 이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블랙의 능력으로 이정도밖에 안나오는 것은 이상하다. 크리스마스가

배경이 아니어서 그런가. 재미도 없다


 


헐리웃 리포터


이전 전작들보다 더 크고 강하고 피칠갑이고 웃긴다. 오리지날 영화와는 다른 톤이고 대사가 빠르고

웃기며 개그톤이 있고 멤버들간 살갑고 조금은 유치한 전우애등이 보인다. 이전 '프레데터' 영화들처럼 어두운

톤이 전혀 없고 과하게 오버하면서 그냥 즐길만한 영화로서 그리 무섭거나 서스펜스는 없다.


피날레가 조금은 산만하고 속편에 대한 암시도 어설프게 보인다. 이 속편이 과연 필요했는지는

의문이지만 최소한 블랙의 이번 버젼은 너무 심각하지 않게 엔터테이닝하게 구현한것은 인정한다



Rafael Motamayer (SYFY)


이 영화는 프레데터 시리즈에 너무 집착해서인지 자신만의 색깔이 없다. 너무 멍청하고

너무 웃기다. 스털링 K 브라운과 키건 마이클 키가 씬 스틸러




전체적으로 평이 극단적으로 갈리는거 보면 로튼은 60프로 정도(호불호 갈리는 수준) 나올거 같네


그래도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