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도 그렇지만, 2012-15년까지는 여단화나 '전문화 군-대' 라는 열풍떄문에 많이 줄였습니다. 세르듀코프 시절이죠. 뭐.. 그 양반덕에 러시아군이 '현대화'되었다고 하지만, (좋은 예로 시리아가 있겠죠?) 고전적 장성들이나 다른 전문가들에게 있어, 지상전에 있어서는 오히려 상병신이 되었다고도 까이기도 합니다. (병사없는 군대, 장교만 있는 군대라고 말이죠 -_-)


아무리 우크라이나에서 하이브리드전이니 뭐니 해도, 사실 말해 24만 육군가지고는 성공적인 침공따윈 불가능하기에 그렇게 꼬불쳐놓고 방치하고 있는 것인겁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