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조 시기에 북조가
"이시면 관군 지면 역적" 케이스로 나라먹고 남조가 역적이 되었는데
명치시기 북조 후손인 명치천황이 "나는 북조 혈통이지만 남조가 정통이라 생각함" 같은 지랄은 무슨 논리로 되는 것임?
만세일계이전에 셀프역적인증 아닌가?
"이시면 관군 지면 역적" 케이스로 나라먹고 남조가 역적이 되었는데
명치시기 북조 후손인 명치천황이 "나는 북조 혈통이지만 남조가 정통이라 생각함" 같은 지랄은 무슨 논리로 되는 것임?
만세일계이전에 셀프역적인증 아닌가?
어차피 남조놈들 싹 뒤져서 정통 계승권자는 나밖에 읎으니 아무렴 뭐 어때 ㅋㅋㅋ 이런 마인드였으면 ㄷㄷ
북조 후손이 몇만인데 그중에 힙스터 하나 나올수도 있지
거의 천년전이라 의미 없을것
고구려 계승한 고려를 계승한 조선에서 우린 고구려 계승국이지만 신라가 정통임 이라고 하는거 비슷할듯
ㄴ 같은 왕조 내니까 그것보다는 수양대군파 후손 조선 국왕이 '나는 노산군이 정통 국왕이라고 생각함'. 이게 더 가까울듯. 차이점은 저기는 서로 몇대가 내려갈동안 싸웠다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