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 혈통이 교체된다는 부레쓰-케이타이 이 시기가 한국사 최대 골칫거리인 영산강 전방후원분이 등장한 시기거든

최근에 이 전방후원분들이 반고구려연합을 위해 한반도에 건너와 있던 왜군들이 백제와 일본의 정치적 혼란(백제는 장수왕이 쳐내려와서 개로왕 모가지 따고 그뒤 무령왕이 등장할때까지 계속 왕이 암살당하는 혼란기였고 일본도 부레쓰가 폭군으로 묘사되고 케이타이가 제대로 수도에 들어가지 못하는걸 볼때 엄청난 내부투쟁이 있었음이 확실)을 틈타 독립시도를 한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