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켈' 가스전 화재 진압때, 3.8kt 짜리 핵을 사용.
안타깝게도, 완전 진화에 실패했고, 이후 일반적인 방법으로 진화를 겨우 성공.
2. 1979년(...) 돈바스에서 광산 개발을 위해 0.3kt 핵을 터트림(...)
- 그곳에는 방사능 물이 있으며, 빼내려고 하는 시도는 대부분 실패.
근데 2번은 뭔가 수상한게, 결과가 개떡같은것도 대부분 다 공개됬는데, 핵투발만 했지, 결과를 계속 기밀로 하고 있습니다.
뭐, 돈바스 지하에 발견된 끔찍한 것을 날려버리기 위해 설치한걸지도 -_-.
사실 그 밑에 올드 원이 있던 것 - dc App
돈바스 지하의 쇼거스 제거용
쏘련 자기본토 아니라고 아무대나 핵터트리는 인성;;; - dc App
ㄴ 안타깝게도, 자기 본토에도 수십발을 터트렸습니다. 그냥 핵에 미친놈들이에요.
드네프르 - 1,2 라는 광산개발 계획은 북부 카렐리야에다가 핵을 두발을 터트리고, 광산개발을 한다는 계획도 있었고, 1956년에는 핵전쟁시 전투훈련이라고 훈련장에 핵 던지고 훈련 뛴것도 있고. 그외 다수 평화로운 핵사용이라고 이리저리 본토에도 별의 별 짓 다했습니다(...)
GRU//세상에 자기 본토까지;; - dc App
체르노빌까지 하면 3번인감.. - dc App
사실 DNR 반군에게 넘겨줄 핵무기의 큰그림이었던거임
사실 그 밑에 잠든 고머신을 제압하기 위한것
핵의 평화적 사용에 눈 돌아가는 건 서구권도 마찬가지라 ㅎ
이것외에도 다른 사례들을 자세하게 소개해줄수 이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