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나 우즈벡에 썼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본토에 쓴게 압도적으로 더 많군요.
한티만시, 네네츠, 야쿠티야, 이바노보, 페름, 아르항겔스크, 아스트라한, 이르쿠츠크, 케메로보, 코미, 크라스노야르스크, 스타보르폴, 칼미키야, 무르만스크, 바쉬키르, 오렌부르크,
이게 확인된 지역입니다.
카자흐나 우즈벡에 썼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본토에 쓴게 압도적으로 더 많군요.
한티만시, 네네츠, 야쿠티야, 이바노보, 페름, 아르항겔스크, 아스트라한, 이르쿠츠크, 케메로보, 코미, 크라스노야르스크, 스타보르폴, 칼미키야, 무르만스크, 바쉬키르, 오렌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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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 한라산 - 독도(동쪽 끝 이르쿠츠크를 고려하자면)도 쓴거니, 거의 나라 대부분에다가 핵을 써본거죠. 토목공사, 광산개발, 천연자원개발등등..의 목적으로 말이죠 -_-..
아니 핵뽁탄을 민간목적으로 썼다고요...? - 프루루트느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