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국토와 13억에 달하는 인구, 70년이라는 오랜 민주주의 운영 경험, 국가운영에 필요한 엘리트들을 충분히 공급가능한 거대한 인적자원과 오랜기간의 서구유학, 오랜기간 지속된 자본주의, 국가주도의 자본집중과 산업화에 유리한 재벌체제, 양질의 교육을 받은 수많은 수학자와 과학자, 엔지니어 등 발전을 이끌 요소는 정말 많은게 인도임.

솔까 진작 중국 제치고 미국이랑 패권 경쟁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라여야 정상인데 요즘보면 중국이 아니라 인도야말로 겉만 그럴듯해보이는 속빈강정이 아닐까 싶을때가 자주있음.

대체 왜 그런걸까? 내가 인도를 과소펑가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