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관련 그림이나 묘사를 보면

관련 정보를 많이 알고있거나 조사를 많이 한거하고 안한거하고 차이가 있는거같음

실제 총기나 장비를 모티브로 하거나 리터칭한 SF 컨셉아트들도 보면

가스활대 2개가 달린 총이라던가  좀 그런게 튀어나온거 보면 이런쪽 잘 모르는 사람이 디자인한건가 싶기도 하고

소설이나 만화도 미묘한 디테일에서 차이가 좀 나는거같구


헬싱이나 트라이건처럼 대놓고 막나가는 총질 말구

뭔가 밀리터리풍이나 진지한 작품일수록 디테일이 미묘해지면 위화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거같음


그런데 타가메 겐고로님의 작품을 보면 위화감 없이 잘 읽히는게 조사 많이 하시는거같음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