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측에 지대함미사일이 다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적이상륙전을 걸어온다면 상대는 이미 그 지대함미사일을 무력화할 계획을 가지고 들어온다는거나 마찬가지임.지대함이건 지대공이건 결국 방어용 무기고 그것만 가지고는전쟁에 이길 수 없음. 방패는 결국 방패이지 창이 될 수 없음.
그 얘기도 지대함 미사일을 무력화할 수단 없다면 상륙 못한다는건데
ㄴ마지노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듯
ㄴ결국 마지노선을 뚫으려고 덕국에게 오만 똥꼬쇼를 강요한걸 생각하면 효과가 없는건 아니었지.
ㄴ당연히 효과는 있지. 그것까지 부정하는건 아님. 수동적 대응의 한계를 얘기하는거지.
월남이나 중동에서의 SAM도 그렇고, 4차 중동전에서의 대전차미사일도 그렇고, 분명 효과적인 무기였지만 결국 대세를 바꾸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