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 더글라스의 팬텀 웍스가 90년대 초반에 자체연구로 만들던 물건이고 중간에 회사가 보잉에 넘어갔지만 연구는 계속함.
용도는 기술 실증과 각종 실험이었고, 정부 투자 없이 회사가 자체적으로 연구하던거라 최대한 값싸게 만듬. 대부분의 부품은 가급적 기존에 있던 군용/민간용 항공기것을 사용. 크기도 작고 속도도 느림.
참고로 기괴한 생김새 탓에 제어가 힘들것 같은 인상과 달리 플라이 바이 와이어도 안씀. 보기엔 저래도 공기역학적으로 안정된 형상이라 필요 없었다고.
Bird of prey는 직역하면 맹금류라는 뜻이지만, 실은 스타트렉에서 등장하는 동명의 우주선 이름에서 따왔다 함.
버드 오브 프레이 개발경험은 이후 X-45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듯.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날개 왜저래요
색종이를 곱게 접어서 - RAM으로 예쁘게 색칠하고--
킥킥 저능한 클링온놈들의 군함이잖아?
날아가면서 파닥파닥 거릴거 같음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