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으로는 독재주의적 히틀러 국가
남쪽으로는 민주주의적인 자본주의 국가
냉전이 계속되가는데 둘이 한 민족이라는 시나리오는 어떻게 보면 민족의 비극의 상징을 더 극대화 시켜줄것 같네.
서로 같은 민족이며 최강의 국가인데 뺏으려고. 어떤놈은 지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