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무료 영화권 한장이 생겨서 오홓호 하고 보고


한번은 혁신도시 남동발전에서 무료영화상영같은거 해서 보고..


참 볼만한 영화긴 한데, 그 감독으 작품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지 작품 몆몆 부분에서 튀어나오는 구간이 넘 많아 보이더군요.


산속에 숨겨진 쉘터는 그 뭐냐. 아가르타 가는 그거(권총든 미친교수놈 나오는거)


그리고 플롯의 느낌은 초속5센티인지 2인치에서 나온 거시기랑 비슷하고..


눈이 즐겁긴 했지만, 다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근데 돈 한푼도 안썼으니, 저는 매우 좋았습니다. ㅎㅎ 미츠하 옙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