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무료 영화권 한장이 생겨서 오홓호 하고 보고
한번은 혁신도시 남동발전에서 무료영화상영같은거 해서 보고..
참 볼만한 영화긴 한데, 그 감독으 작품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지 작품 몆몆 부분에서 튀어나오는 구간이 넘 많아 보이더군요.
산속에 숨겨진 쉘터는 그 뭐냐. 아가르타 가는 그거(권총든 미친교수놈 나오는거)
그리고 플롯의 느낌은 초속5센티인지 2인치에서 나온 거시기랑 비슷하고..
눈이 즐겁긴 했지만, 다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근데 돈 한푼도 안썼으니, 저는 매우 좋았습니다. ㅎㅎ 미츠하 옙뿨요
마 별을쫓는 아이도 영상미 좋았는뎋.
그게 아가르탄가 아골타 가는거 아님?
ㅇㅇ.아가르타.
별을 쫒는 아이는 감독 커리어에서 최악의 작품이었음
엄마가 만화 좋아해서 따로 보고 엄마랑도 봤었던 기억이 난다.
보닌은 느그이름은은 꽤 늦게 본편인데(영화관 개봉 끝나고 한참 뒤니)군붕쿤들이 치던 사드드립이 머릿속에 게속 멈돌던...
저는 그건 생각 안하고 보다가. 슴가크당하면서 낄낄대다가 마지막 부분은 올ㅋ 감독 이놈이 또 작업질 거네 ㅋㅋㅋ 하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후반부는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너의 이름은 재밌어요 다른 것보다는 혜성만큼은 정말 멋지게 만들어놓아서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