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11월에 해군항해체험행사로 평택가서 을지문덕함 탔었음 대략 2시간동안 진행되었는데
전투정보관 대위분이랑 이것저것 물어보고 대화 많이함
당연히 해사 나오고 pkm 정장 거치고 3함대 2함대에서 근무하셨다함

을지문덕함 전투정보체계가 오래되어서 빨리 업그레이드했으면 좋겠다함

PCC 소나가 오히려 FF 소나보다 더 낫다고 함( OTL)
그래도 천안함 이후로는 대잠전에 신경을 엄청써서
똑같이는 당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

골키퍼도 의외로 잼이 걸린다고 함 (물론 죽음의 에머슨은 갖다버려야하는 물건이라 하시고)

북한 공기부양정 소음이 엄청나고 유지보수가 골치아플거라 예상함 우리가 무레나나 솔개굴려보니 이게 진짜 굴리기힘든 물건인데 쟤들 가동률이 의문스럽다고
소음으로 상당히 원거리에서 경보가 발령될거라고 하심

북한군함정보다 말안듣는 어선들이 더 무섭다 특히 3함대에서는

2함대는 분위기가 무겁다 실전을 겪는곳이고
2함대 걸리면 간부들 결혼이 힘든곳이다

127mm 54구경장이랑 62구경장이랑 사거리 차이는 별 의미가 없다

질도 중요하지만 양도 중요하다고 본다
질적우세로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게 말처럼 쉽지 않다
초계때문에라도 일정 숫자이상의 함정이 있어야한다

대략 이정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