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키, 촉토를 비롯한 수많은 원주민들은 남부에 붙어먹었습니다. 깜-둥이 노예 부려먹으려 그런것도 없진 않겠지만, 솔직히 형제들을 무자비하게 족치고 부모님 머릿가죽 벗겨가는 씹새끼들 보단 인간 취급은 해주는 남부 딕시새끼들이 더 좋았겠죠 뭐.

대략 2만여명 정도가 남부군을 위해 싸웠는데, 가장 유명한 애들은 체로키 마운틴 라이플, 촉토 여단 정도가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