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선 천안함 때 도용따리 리뷰가 퍼트린 설 때문인지
울산급에 장착된 PHS-32가 원래 200톤짜리 배에 탑재할려고
만들었고 패시브 모드도 없는 소나라는 개소리가 정설처럼
퍼져있는데,  실제 탑재한 배들 보면 울산급(1,800톤급),
원산급(3,300톤급), 아라두급(3,300톤급),
파타힐라급(1,450톤급), 키 하자르 데완타라급(2,050톤급),
싱가급(450톤급), 모아윈급(16,800톤/군수지원함)으로

제일 작은 배도 450톤급이고 전체적으로 울산급과 비슷한
시기에 나온 비슷한 크기의 배에 장착되는 소나라는걸
알수 있다. 또한 제작사 카탈로그를 보면 모드 설명에 멀쩡히
청음/패시브라고 표시되어있는걸 볼 수가 있다.
실제 대잠전 훈련 하는걸 봐도 SQS-58을 탑재한 PCC 보다
FF 쪽이 좀더 탐지를 잘 해내는 편임.
물론 SQS-240K 같은거랑 비교하긴 미안한 80년대 소나인건
변하지 않지만 나름 멀쩡히 제 밥값은 하던 소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