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나 라파엘로나 산치오 르누아르 같은 거장들 그림 벽에다 걸어놓고 그 앞에 케첩이나 머스타드나 핫소스나 아크릴 물감 같은 것들 앞에 놔두는 거임그리고 관객들 보고 그 그림들에 마음껏 뿌리라고 하는 거지벌써 평단의 찬사가 예상된다 - Said the Tin man
전위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