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개량형 신품 K200 새로 뽑아야 하니 K21 수량 줄여야 겠다고 하면 납득하겠음?
댓글 2
k21로 k200 1:1대체할 돈이 없는걸 어쩌나. 다 돈문제지 뭐
익명(175.194)2018-09-09 17:49
충분히 납득 가능해. AIFV 계열 차량은 측면 증가 장갑 교체도 쉽고 M113처럼 패시브 추가장갑 카바칠 면적이 너무 넓지 않아서 많이 가진 국가들은 개량 가능성 한번쯤 다 타진해 보거든. K-21은 고강도 전투에 주로 투입되고 K-200은 더 뒤에서 진입하는 가능한 대안임. 실제 훈련도 그렇게 하고 있고.
k21로 k200 1:1대체할 돈이 없는걸 어쩌나. 다 돈문제지 뭐
충분히 납득 가능해. AIFV 계열 차량은 측면 증가 장갑 교체도 쉽고 M113처럼 패시브 추가장갑 카바칠 면적이 너무 넓지 않아서 많이 가진 국가들은 개량 가능성 한번쯤 다 타진해 보거든. K-21은 고강도 전투에 주로 투입되고 K-200은 더 뒤에서 진입하는 가능한 대안임. 실제 훈련도 그렇게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