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마을에 처녀들 다 끌려갔는데
할머니는 다리를 다쳐 걷지 못해
남겨짐...

그리고 6.25에는 북한군 어린 징집병들이
마을 점령했을때 17살 먹은 병사가 있었는데
평양에서 냉면집 하던 집 아이라서

그 할머니 집에서 냉면 만들어서 나눠 먹었었다함.

이야기 들으니 완전 대하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