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마을에 처녀들 다 끌려갔는데할머니는 다리를 다쳐 걷지 못해남겨짐...그리고 6.25에는 북한군 어린 징집병들이마을 점령했을때 17살 먹은 병사가 있었는데평양에서 냉면집 하던 집 아이라서그 할머니 집에서 냉면 만들어서 나눠 먹었었다함.이야기 들으니 완전 대하드라마.
북한군 위안부?
북괴에게 강간당한 피해 여성도 존나 많던데
6.25떄 이야기는 따로인듯
위안부는 일제 시대.. 그때 미성년이었고 .. 그러니 지금 할머니시지.
위안부의 존재가 김학순의 발언으로 세상에 알려진게 92년인데, 그 동안은 증언 안 해주고 뭐했대냐? 다리 아파서 말 못함?
ㄴ 알아도 입 닫는거지 일제 친일파들이 정권 잡은 세상에서 어딜 감히 떠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