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존나게 먼 미래에 지금 인류가 아예 화석이 되버렸다고 치자.
그걸 발굴하는 제노가 그거 입고 죽은 군인을 파내고 난 다음에.
분류할때 아주 혼돈의 도가니였으면 개꿀잼이겟다.
"아니 이 종은 뭔 종이길래 내골격을 가지면서 겉에는 특수 세라믹으로 된 외골격과 뼈대를 가지고 있지?"
"이거 쉬벌 곤충이여 뭐여"
하면서 어엌
아주 존나게 먼 미래에 지금 인류가 아예 화석이 되버렸다고 치자.
그걸 발굴하는 제노가 그거 입고 죽은 군인을 파내고 난 다음에.
분류할때 아주 혼돈의 도가니였으면 개꿀잼이겟다.
"아니 이 종은 뭔 종이길래 내골격을 가지면서 겉에는 특수 세라믹으로 된 외골격과 뼈대를 가지고 있지?"
"이거 쉬벌 곤충이여 뭐여"
하면서 어엌
어엌하고 있는데 미래 인류가 회수한다고 제노를 퍼지하는 엔딩이냐?
ㄴ 퍄퍄 싼다
유해발굴단이 와서 뚝배기 깨버리고 당황한 제노가 군대를 데려오자 이번엔 제대로 된 군대한테 개박살나는..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