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조센12징!!!이러면서 괴롭히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착하고 열정있게 가르친 일본인 은사도 많았겠지 정떡거르고 김11대12중대통령도 자기 일본인 은사에게 정기적으로 연락도 드렸대고 우리 할아버지도 일본인 쌤한테 한글이랑 여러가지로 배웠다고 하시니
[일반] 일제당시 착한일본인도 많았겠지. 특히 선생님의 경우에
비처녀충(202.229)
2018-09-0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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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야 있지 일부일뿐이지만 - dc App
일본인 쌤한테 한글을 배웠다고??? ㅎㄷㄷ
머전 말기 이전엔 조선어가 민족언어로서 정식 과목이었고 국민학교 센세들이 아이들에게 한글을 열심히 가르치긴 했음.
그치들도 일단은 사람이니까 반전운동하다 잡혀가거나 독립운동가 도와준 일본인들도 있자너
있기야 있겠지..대부분은 칼 차고 교실에 들어와서 조선인이 공부 좀 해서 상 받으면 천황의 똥이 섞인 찹쌀떡을 먹으라며 주는걸 입을 안 열고 버티면 그 핑계로 주먹으로 피가 나도록 두들겨 팼다는거
뭐 케바케일듯 착한 아조시는 착하고 개새끼는 개새끼고
ㄴ천황의 똥?....이쪽업계에선 포상입니다 그런거임?
ㅇㅇ 예전에 어떤 아저씨 다큐에서 증언하던거 봤음. 공부 좀 하면 그런걸 상이라고 주고. 안 먹고 버티면 꼬맹이고 뭐고 죽도록 두들겨 팸.
애초에 식민지 이런거 따지기전에 20세기초면 어느나라든 교사가 학생들 존나게 패던때임. 뭐 식민지인이라고 더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ㄴㄴ아니 근데 말이 안되는게 그당시 신이나 다름 없던 천황의 똥을 조선까지 들고가서 먹인다고?...
교실에 폭력이 있던건 세계 공통이지만 칼 차고 들어와 공포 분위기 조성하던건 일제만 그런거 아님?
당시 그게 상식이었던 모양임. 조선인에게 신과 같은 천황의 똥을 먹인다는 비하하는 행동에서 우월감을 느낀거 같음.
칼차고 들어오던건 문화통치 이전인 1910년대임. 이후엔 안그랬던가? 근데 당시 기사들보면 교실내에서 한국말썼다고 벌금내게 했다는건 봤음
ㄷㄷ - dc App
' ㅋㅋㅋ'이 좆문가새끼